눈으로 보는 여행


1. 완벽한 남자는 없다.

완벽한 남자는 소설이나 드라마 속에서나 존재하는 법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멋있고 견실한 남자들이 얼마든지 있다.

2. 멋진 남자가 여자를 비참하게 만든다.
나의 눈에 멋진 남자는 다른 여자 눈에도 멋지다는 거 잊지 말아야 합니다.그래서 그런 남자에게는 많은 여자들이 딸려 있기 마련. 그런 남자는 어느 한 여자와 너무 가까워지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당신이 비참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3. 남자를 변화시키려는 생각은 부질없다.
처음부터 싹수가 노란 남자는평생을 따라다니며 고치려고 해도 소용이 없다. 또한 여자에게는 그런 부질없는 일 말고도 일생을 걸만한 보람찬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 그러니 아예 첨부터 싹수가 있는 사람을 찾아야겠다.

4. 옛 애인에 대한 분노는 새로운 사랑을 방해한다.
자기를 버리고 떠난 옛 남자에 대해 품고 있는 원한과 분노는 새로운 남자와의 사랑을 방해한다. 자신도 모르게 찬바람을 내는 여자에게 접근해 올 남자는 없다. 나쁜 기억은 잊는 게 제일이다. 날 버린 남자는 넝쿨째 굴러 들어온 호박(?)을 차버린 것이려니 생각하고 잊으세요. 세상엔 얼마든지 좋은 남자들이 많다.

5. 좋은 남자는 주의를 끌지 못한다.
사람의 장점이 드러나는 데는 항상 시간이 걸리게 마련이다. 반짝이는 남자는 당장엔 매력이 있을지 모르지만 대개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주위를 둘러봐라. 다이아몬드가 먼지에 쌓인 채 닦아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남자란? 내가 이름을 불러주어야 나에게로 다가와서 꽃이 되는 존재이다.

6. 어떤 남자도 여자에게 자존심을 부여할 수는 없다.
자신이 여자의 구세주로 여겨지기를 원하는 남자는 없다. 여자의 자존심은 여자 스스로 지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원한다면 모든 것을 다 내어 줄 것만 같은 여자. 빼먹힐 거 다 먹히고 나면 버려지기 마련이다.

 7. 제대로 아는 여자는 강하면서도 부드럽다.
강함과 부드러움의 조화는 마술적인 힘을 발휘한다. 현명한 여자는 자신의 여자다움을 사랑하고 자신의 장점과 힘을 충분히 알기 때문에 그만큼 또 부드러울 수 있는 것이다.

8. 먼저 찾는 자가 임자다.
앉아서 행운을 기다리는 것만이 여자가 해야 할 것은 아니다. 스스로 만들거나 찾아 나서야 한다. 괜찮은 남자 모두 뺏기고 난 뒤에 땅을 치고 통곡을 해도 떠난 버스는 어쩔 수 없다. 그렇다고 저만치 달려간 버스 다시 끌고 올 것인가?

9. 남자는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를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그가 알게 하는 것 그것이 나 자신과 그 사람 사이에 화학 반응을 일으키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촉매제이다. 밀고 당기고를 잘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너무 튕기기만 한다면 처음엔 몰라도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엔 남자도 지쳐서 당신을 포기할 지도 모른다. 좋은게 좋은 것이다.

10. 남자는 다정다감한 여자에겐 무력하다.
설사 인정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남자는 자신이 여자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즐긴다. 남자들은 자신을 비판하지 않는 사람과 편하게 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하고 마음의 무거운 짐을 편하게 풀어 놓을 친구가 필요하다.
제가 아는 선배가 하는 말이 남자 친구가 자기 품에 안겨서 운다고 하더군요.

11. 성인이 된다는 것은 아버지의 보호를 포기한다는 뜻이다.
남자들은 성인이 된 여인, 친구와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연인을 원한다. 그들은 딸을 구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적당한 애교는 피로를 스르르 녹여주기도 하지만 너무 어리광만 부리고 떼를 쓰고 하는 것은 딸이 아빠에게나 하는 행동이다. 오히려 남자를 피곤하게 만들어서 도망가게 할 수도 있다는거 명심해야 할 것이다.

12. 로맨틱한 긴장은 생기있는 관계를 유지시켜준다.
남자는 여자에게 아직 확신이 없을 때 로맨틱한 행동을 한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약간의 불확신을 심어 주는 것은 자극제가 되어 남녀관계에 생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다. 바로 밀었다, 당겼다, 그게 관건이다.

13. 여자도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
현명한 여자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자신이 원하는 것 을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자기에게 능력이 있음에도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책임을 남자에게 돌리는 것은 별로 좋지 못한 태도이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여자! 분명히 매력적인 여자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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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의 홈런 개수는 알아도 오늘이 그녀와 만난 지 며칠째인진 모르겠다

좋아하는 운동선수의 백넘버는 알아도 여자 친구의 사무실 전화번호는 모른다. 애인과의 약속은 펑크내더라도 한일전은 절대 놓칠 수 없다! 만나는 횟수가 늘어갈수록 이러한 부분기억상실 증세는 더욱 심해진다.

‘집까지 바래다 줄게’가 아닌 ‘바래다 줄까?’란 곧 데려다 주기 귀찮다는 말이다
처음 사귈 때야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이성을 잃고 천릿길도 마다 않았지만 그간의 세월은 남자의 정신을 돌리기에 충분했다. ‘바래다 줄까?’라고 물었을 땐 눈치껏 사라져주는 게 인지상정!
“노골적으로 얘긴 못해도, 여자애 집이 너무 멀단 이유로 헤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아예 처음 만날 때부터 너무 멀면 포기하죠. 몇 달 못 버틸 거 알거든요. 남잔 인간 아닙니까? - 윤석현(29세·대학원생) 

때론 친구의 애인과 내 여자 친구가 바뀌었으면 좋겠단 상상을 한다
별로 잘난 것도 없는 친구녀석이 내 애인보다 훨씬 멋진 여자를 데리고 술자리에 나타났을 때, 그걸 보고도 눈이 안 돌아간다면 남자도 아니다. 그럴 땐 옆에 앉은 그녀가 왠지 초라하게 느껴진다.

 치마 길이, 귀가 시간, 만나는 사람 등 그녀의 모든 것을 내 통제하에 두고 싶다
바람과 함께 사라져버리는 스칼렛을 꿈꾸는 남자는 없다. 그들이 꿈꾸는 건 인형의 집 속에 들어앉은 착한 로라다.
“연애 초에야 자유분방한 게 매력으로 보이기도 하죠. 잡힐 듯 안 잡히니까. 근데 완전 내 여자가 되어놓고도 그런 식이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다른 남자 만나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고.” - 이영석(28세·은행원)

 슈퍼카 페라리 F50과 내 여자 친구 중 하나만을 택해야 한다면? 당연히 페라리!
여자는 또 사귈 수 있지만 일생에 페라리는 다시 없다!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슈퍼카와 비교하기에 식상한 내 여잔 상당히 딸린다.

그럴 수만 있다면 주는 것 없이 받고만 살았으면 좋겠다
남자들도 받는 거 무진장 좋아한다. 아니, 여자보다 더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누나보다, 또 여동생보다 더 좋은 것만 받고 자란 대한의 귀한 아들들에게 스무 살이 넘었다는 이유로 성자가 되라는 건 무리한 요구다. 

나에게 푹 빠진 여자. 이용한 적 있다
섹스를 하든 연애를 하든 쉽게 달아오르고 금방 식어버리는 게 남자다. 그에 비해 여자는 시간이 흐를수록 흥분이 더해지는 편. 혼자 사랑에 빠져 허우적대는 여자를 이용해먹는 건 식은 죽 먹기나 다름없다.
“진짜 나쁜 맘 먹은 놈들은 돈도 빌려요. 당연히 안 갚죠. 전 그 정돈 아니었지만 심심풀이 식으로 만나서 선물 챙기고 그런 적은 있었어요.” - 이병규(31세·회사원)

여자들의 모임은 시즌별로 한 번이면 충분하다
남자들의 모임과 여자들의 모임은 엄연히 의미가 다르다. 여자들의 의리란 건 백화점 세일기간에나 존재하는 것 아닌가? 굳이 돈 들여 시간 들여 만나는 이유를 찾을 수 없다.

새로운 여자는 새로 나온 나이키 운동화만큼 남자를 설레게 만든다. 그러나 한 달 이상 남자를 흥분시키는 운동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다! 사랑이라는 감정의 유통기한은 한 달을 넘기지 못한다. 유통기한을 넘긴 음식은 복통만 안겨주고 기한 지난 사랑은 두통만 가져온다. 제 아무리 ‘잘난’ 여자라 하더라도.

그녀의 술친구 중에 예쁜 애가 한 명도 없었다면 내가 두 번 이상 그 자리에 끼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손만 뻗으면 닿을 듯하지만 가질 수 없는 애인의 친구.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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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담스럽다'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만약 여자가 남자에게 관심이 없다면 '부담스럽다' '고마웠어' 편한 오빠지' '넌 참 좋은 친구야' 라는 말을 하게된다. 여자는 선을 긋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 여자가 당신에게 사전에 이런 말을 했다면 더 이상 당신과의 관계를 진전시키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2. 당신의 이야기에 호응이 굉장히 크다.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가? 호응이 큰가? 당신의 말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가? 이 세가지가 여성에게 보인다면 여자는 당신에게 마음이 있다고 봐야 한다.

3, 튕기더라도 절대 거절은 안한다. 
튕기지만 절대 거절은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남자가 내일 만날 것을 제시 했을 때 내일 약속은 거절하더라도 "그럼 다음주에 보자" 또는 남자가 그럼 다음주에 보자고 했을 때 여자가 수긍을 한다면 당신에게 조금은 호감이 있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당신의 만남 제안에 대한 답변은 미지수로 끝나게 된다. 

4. 다른 남자의 이야기를 절대 하지 않는다. 
당신 앞에서 당신보다 더 멋진 남자의 이야기를 하며 (저번에 누구누구 진짜 멋있지 않아?)라는 식으로 당신의 동조를 얻어내려 한다면  그여자는 당신에 관심이 없을 확률이 크다.

5. 당신 앞에서 내숭을 떤다.
여자는 남자에게 잘 보이기위해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극도로 감추고, 내숭을 떨게 된다. 단 앞에 있는 남자가 마음에 들었을 경우에 말이다. 예를들어 담배 피는 여성이 남자가 마음에 들 경우 '저 담배 냄새 굉장히 싫어해요'라고 일관하지만,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 담배 한대 펴도 되죠?' 라는 말이 나오는 것 처럼 말이다. 앞에 있는 여성의 내숭을 캐치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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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리 중 이야?
이 말을 듣기 싫다는 여자들이 은근이 많았다.
그렇다면 이런 말을 물어본다는 남자들도 많다는 건데...
여자들은 몸이 걱정이되서건, 아니면 오늘 함께 있고 싶은데 혹시나 해서 물오보는 거건
이 질문은 그냥 싫다고 한다. 이유야 어쨌던 그냥 옆에 있는 남자친구가 변태 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보통 연애가 시작되면 남자들이 여자친구의 생리 주기를 더 잘 파악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무튼 이 질문은 자제하기 바란다.

니 친구 괜찮은데!!
이 건 남자도 마찬가지일 것 같지만, 그래도 이런 말에 조금 더 민감한 것은 여자라고 생각된다. 물론 남자가 이 말을 했을 때 이성으로의 느낌이 아닌 그냥 사람이 괜찮다고 말을 했어도 일단 여자는 기분 나쁘단다. '내 주위 여성에 관한 모든 칭찬은 듣기 좋지 않다'고 한 여자도 있으니 남자친구 입장에서 여자친구 주변 인물의 칭찬은 인색한 것이 좋을 듯 하다 .

그러니까, 오늘 뭐 하고 싶은데?!
처음에는 시키지 않아도 미리미리 데이트 코스 부터 예약까지 다 해놓더니 이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면서 짜증까니 내는 남자친구의 말이 정말 듣기 싫다고 한다.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리더십 있고 자신을 이끌어 주는 남자가 좋다고 한다.
꼭 데이트 또는 둘 만의 시간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리더십은 아니지만,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와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일 때와 여자친구가 느끼는 오늘의 데이트 만족도 차이는 확연히 틀릴 거 같다

몸 무게 좀 늘었지?
이건 뭐 다들 알고 있는 것!!다수의 여성들이 자신의 몸무게에 민감하다.
설사 여자친구가 몸무게가 확실히 늘었다고 해도 직접적으로 그런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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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이 너보고

남자의 친구모임에 초대받은 여자는 예쁘게 보이고 싶어 한껏 꾸미고 나갔다. 다음날 남자가 전하는 말
내 친구들이 너보고 뚱뚱하대. 덩치가 크대.
, 소리 나오는 여자. 가만히 생각하니 남자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교묘히 남의 말로 전달하는 게 아닌가? 아무리 그래도 친구들이 여자친구 흉을 보는데, 그 말을 듣고 가만히 있었다니 섭섭하다. 남의 속도 모르고 이런 말을 덧붙이는 남자. 내 친구들이 네 여자친구 성격이 이상하다고 하던데. 이쯤 돼서 여자는 폭발한다. 네 친구들은 다 얼굴도 못생기고 키도 작고 능력 없는 한심한 X들이야. 지들 주제 먼저 챙기라 그래. 남자가 어떤 의도로 친구들 말을 전했건 결국 자기 친구들만 욕 먹인 꼴이다.

내가 과거에 말이야

비밀을 갖고 않다면서 굳이 자신의 과거 무용담을 늘어놓는 남자. 사귀어온 여자는 몇 명, 처음 키스했던 장소는 어디, 과거 여자와 놀러 간 여행지, 헤어지게 된 구구절절한 사연까지 낱낱이 밝힌다.
여자는 남자의 솔직함에 신뢰가 가기보다는 남자가 밝힌 과거에 심기가 불편하다. 만날 때마다 드는 상상! 다른 여자와 여행을 떠나고 키스하는 남자의 모습이 아른아른 어떤 남자는 여자의 과거가 궁금해서 솔직함을 이용하기도 한다. 묻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과거를 밝힌 후 여자에게 말하는 것.,이제 네 과거를 밝힐 차례야. 
 
, 평소와 똑같은데?
여자는 몸무게가 1kg이 줄어도 날씬해진 것 같고, 새 옷을 입으면 그날따라 예뻐진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남자에게 확인 받고 싶다.
나 오늘 어때? 살 빠지고 예뻐진 것 같지 않아? ? 매일 똑같지 뭐.감정 상한 여자가 한 연예인 커플을 떠올린다. 누구는 애를 세 명이나 낳았는데도 남편한테 천사 같다, 매일 봐도 설렌다 소릴 듣는데, 나는 참…”

어제 거래처 사람들하고

남자는 사회생활 중 부딪치고 싶지 않은 상황에 처하게 마련이다. 중요한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한 접대 등은 여자가 알면서도 모른 척 하고 싶은 게 심정이다.
그러나 고해성사하듯 일일이 접대 일을 밝히는 남자. 일차로 가라오케에서 아가씨들 불러서 술 마시고, 이차로 마사지방 가고 하지만 난 정말 아무 짓도 안 했어.
여자는 안 듣느니만 못한 진실 앞에 머리가 아프다. 사랑할 때는 너무 솔직해도 문제. 연인 사이에서 솔직한 게 더 낫지 않냐 하지만,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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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아닌 과거에 대한 집착

- 그가 주었던 선물, 그가 주었던 편지, 그와 찍었던 사진 부둥켜안고 애써 이별을 부정하는 행위. 이렇게 아직 우리는 사랑하는 왜 헤어져야 해? 


이메일, 싸이, 음성 사서함 테러
공유했던 비밀번호를 바뀐 옛 애인, 끈질긴 추적 끝에 알아낸 비밀번호로 그의 메일과 핸드폰 음성사서함까지 모조리 독파. 혹시 그(녀)에게 딴 사람이 생긴 걸까? 대체 어떤 X야!?
핸드폰은 나의 힘
만일 핸드폰 위치 추적이 안 된다면, 계속해서 문자나 전화로 상대를 괴롭힌다. ‘어떻게 네가 나한테 이래?’부터 시작해서 ‘내가 잘못했어. 고칠게’까지 분노와 처절한 자기 반성. 5분마다 한번씩 상대의 핸드폰은 불이 나기 시작한다.
예전엔 안그랬자나 강한 부정
집착의 끝은 강한 부정이다. 이별을 믿지 않고, 관계를 알았던 친구들에게 “우리 사이 문제 없어”라고 떠들고 다니며, 여전히 아무렇지 않은 듯 그(녀)에게 전화를 걸기도 한다. 냉랭한 그(녀)의 태도에 예전엔 안 그랬잖아, 하며 단지 흔한 애정 싸움으로 치부해버리고 또 다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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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숙소부터 잡을 것
숙소부터 예약하고 짐을 푼 뒤 구경을 가는 것이 좋다.
구경을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숙소를 찾게 되면 싸움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2. 너무 기대하지 말 것
막상 가보면 크게 신기한 것은 없다.
거기서 거기다. 너무 큰 기대로 상대방을 부담스럽게 만들지 말자.

3. 인터넷만 믿지 말 것
인터넷의 부정직한 정보에 속지마라.
특히 맛집 추천이 그렇다고 볼 수 있다.

4. 오버하지 말 것
능력의 범위 안에서 여행을 준비하라.
잘 보이기 위해서 무리하다가 걱정(?) 때문에 여행을 제대로 즐기지 못할지도 모른다.

5. 서로 배려할 것
길을 잘 찾지 못하더라도 너무 신경질을 부리지 마라.
특히 이 때 서로의 성격과 배려심의 본성이 드러날 가망성이 크다.

6. 사진만 찍지 말 것
사진을 찍는 것이 여행의 주가 아님을 잊지 마라.
오직 사진 찍기에 집중하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지도 모른다.

7. 옛날 생각하지 말 것
과거에 가 봤던 장소라도 확신하지마라. 그 때의 느낌과 현재의 느낌이 같을 수는 없다.


단순한 코스만 밟아도 만족하는 남자와 달리 여자의 코스는 복잡하다.
함께 간 여행이라면,
함께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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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속 깔끔한 숙녀는 어디로 간 거지

몸에서 비누향기가 솔솔 나고, 핸드백 속에는 예쁜 지갑과 손수건, 책 한 권이 있을 것 같은 그녀. 하지만 상황은 정반대. 그녀는 며칠 옷을 안 갈아입은 듯한 야리꾸리한 냄새를 풍기고, 핸드백 속에는 쓰레기가 잔뜩 뒤섞여서 소지품 꺼낼 때 허둥댄다.

밥 먹을 때는 또 왠걸. 데이트라고 찾은 맛 집에서 밥에 고춧가루를 잔뜩 묻혀놓고 쩝쩝대며 게걸스럽게 먹는다. 먹은 후에는 파우더 가루를 휘휘 날리며 화장을 고치고, 고춧가루 덜 닦인 입술에 립글로스를 바른다. 남자는 입맛이 뚝 떨어지고 덩달아 환상도 뚝 떨어진다. 대체 누가 여자보고 세상에서 가장 깔끔한 존재라 했던가?

 
방귀와 트림, 욕이 쿨한 거?

요즘 시대에
예쁜 여자는 화장실도 안 간다는 믿음을 갖는 남자는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생리현상은 웬만하면 숨겨주기를 바라는 게 남자의 마음이다. 특히 방귀나 트림 같은 것들은 오우, 노우. 남자가 해도 더럽다며 핀잔 받기 일쑤인데 여자이면 오죽할까. 아무데서나 방귀 뿡뿡 뀌고 트림하는 그녀. 남자가 갖는 여자의 환상과는 한참 거리가 멀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녀는 입만 열면 걸쭉한 욕설이라면? 인터넷 줄임 말에서부터 비속어, 은어까지 본인은 농담 삼아 혹은 쿨한 거라며 읊어대는데 용기인지, 눈치가 없는 건지. 남자가 처음 가졌던 환상도 깨지는 건 식은죽 먹기다.

처음에는 아가씨였다가 갈수록 아줌마로?

여자의 반대말이 아줌마라는 말이 있다. 아가씨 같이 여성스러운 모습이 남자가 막연히 갖고 있는
환상이라면 이와 정반대되는 게 아줌마의 모습인 것이다.

사귈수록 아줌마 같이 변해가는 여자들이 있다. 버스나 지하철 좌석은 달려가서 차지하고 앉았다 일어날 때 아이고, 무릎이야 소리를 습관적으로 한다. 다른 여자들은 섹시한 킬힐을 신는데, 그녀는 편하다면서 스타킹 형 덧신에다가 통 굽이나 플랫슈즈를 신는다.

옷차림은 또 어떻고? 누가 봐도 99백원짜리 싸구려 티셔츠에 처음에는 타이트했던 청바지를 엉덩이부분이 헐렁해질 때까지 입는다. 살랑살랑한 쉬폰 소재 블라우스로 여성미를 마음껏 살리지는 못할 망정, 갈수록 푹 퍼진 아줌마형이 되어간다. 행동이나 패션이 완연한 아줌마인데 남자도 여자에 대한 환상 따위 유지될 리 만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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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여자친구에게 전화 끊을때 마지막으로 뭐라고 하시나요???

지금 상황은 사랑하는 연인과 막 전화를 하고 있는데 너무 늦어서 전화를 끊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럴때 전화상 마지막 인사를 한다면 뭐라고 하시겠어요???



1. 잘자
겉을 보나 속을 보나 그득 그득 알찬 성격.
당신을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한 타입이며 매사에 신중한 사람.
한번 알게 되면 변함이 없고, 꾸준한 관계를 이어 갑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일을 할때 추진력이 약할 수 있습니다.

2. 나중에 봐
이것저것 호기심이 많아서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습니다.
놀땐 놀고 일할땐 일하는 화끈한 성격이라고 합니다. 개성이 매우 강하고 사교성이 뛰어나서 어떤 모임에 가든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성격은 변덕이 심하고 기분대로 행동할 수 있다는게 단점이라고 합니다.

3. 좋은 꿈 꿔
언제나 명쾌하고 감각적인 타입으로 심각한 것을 싫어하고 세련되고 매너가 좋아서 사람들의 인기를 끄는 매력적인 타입이지만 좀처럼 자신을 열지않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약간 깍쟁이인게 이런 성격의 단점이라고 합니다.

4. 끊을게
로맨틱하고 분위기에 약한 타입이라고 합니다.
무슨 일을 할때 만사태평형이 많습니다. 반면에 한가지 일을 하더라도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 기질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부드럽고 마일드한 매력이 큰 장점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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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의 문제를 모른다

여자에게 인기가 없는 까닭을 모른다. 이거 중증이다. 먼저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야 한다.
문제는 재미가 없고 말수가 적으며 시선을 피하고 눈빛 처리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2. 소심한게 문제

갑자기 나타나 나랑 사귀어줘요 하는 여자는 없다. 여자는 더 소심하다.
용기있는자가 과연 미녀를 얻을지는 미지수지만, 소심한 자에게는 여자따위는 결코 없다.

 
3. 말을 못한다.
말 못하는 남자는 외모가 장동건과 원빈을 때려눕히고 춤과 노래가 비를 밟아버릴 정도가 된다면 모르되 그렇지 않으면 절대 선택받을 수 없다. 언변을 익히라.

4. 눈을 봐라

시선을 피하는 남자는 관심이 없어 그런거라 생각한다. 눈을 봐라.
여자의 눈을 보고 표정을 읽어라. 여자의 마음을 알지 못하면 얻는 것도 없다.
상대의 눈을 보고 그 속에서 상대의 마음을 읽어라.

5.
여자친구 생기면 잘해주겠다

여자친구만 생겨봐라 라고 벼르고 있는 인간은 잘 모르겠지만 눈에서 살기가 뿜어져 나온다. 여자들 무서워서 도망간다. 잡히면 큰일날거 같다는 위기의식을 갖게 한다.

6. 여자라는 마음을 비워라

초보들은 여기서 결정적으로 서투르다. 말을 잘하고 눈을 보고 자신감 가지는 건 좋은데 음흉한 마음을 품는게 눈으로 드러난다. 마치 양을 노리는 늑대의 눈빛같은 그런 강렬한 눈빛이 살기로 뻗어나온다.
여자다 라는 마음을 비우고 여유롭게 상대방과 교감하라. 그러면 서로의 거리가 가까와진다. 

7. 이것이 핵심 키포인트다

이것이 남자다!라는 것에는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적절한 상황에서의 결단력, 리드나 스킨십도 그 중 하나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타이밍에 따라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이 되기 때문이다. 타이밍을 알려면 일단 경험, 둘째로 상대에 대한 파악이다.

8. 필요이상으로 친절하지 마라

친절해야 할 사람은 하나뿐이다. 아무에게나 친절을 베풀면 잠시의 호감도는 높아질지언정, 정작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의 마음은 잃을 수도 있다. 연애는 1:1 승부다.  이사람 저사람 다 집적거리고 다니는 사람은 애인 만들기 정말 어렵다. 

9. 너무 진지하지 마라

처음 사귀려는 사람은 너무 진지해서 탈이다.
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다가서고, 상대가 물러나면 기다려 주고 다가오면 조금 다가서고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도망가는데 쫒아가면 스토커 된다.어깨에 힘을 빼고 적당히 가볍게 만나라. 어느 순간이 되면 진지해져야 할 순간이 온다. 그 때가 될때까지는 진지함을 아껴라. 
 

10.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인지하라
만남을 소중히 하고 싶다면, 많이 공부하라. 사랑이란 무엇인지, 남녀사이의 갈등은 어떤지. 화성,
금성에서
보이는 남녀간의 입장차이는 어떤지..보통은 그 책은 헤어진 뒤에 읽고 공감을 하는 경향이
있지만, 알아둬서 나쁠 건 없다.
남자 대하듯 여자를 대하면 상호간에 곤란을 겪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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