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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여행


꼬투리만 잡히면? 이런 xxxxxx

남자의 생각
" 연애를 시작한지 한달이 안됬을 때 였죠, 몸도 좋지 않고 바쁜 일이 있어서 연락을 한 4시간 정도 못 한적이 있었는데 그런데 그날 아주 난리가 났었어요 벌써 마음이 변한거냐는 둥 급기야 문자와 메일로 눈물 섞인 장문의 메세지를  날리는데, 정말 질릴 것 같더군요"
여자 생각
"그런 남자 생각은 여자를 배려하지 못 한 생각 아닌가? 자신이 솔로가 아닌이상 아무리 바쁘고 몸이 좋지 않다고 잠깐의 연락조차 못 하는게 더 이해가 않간다. 연애 초반에 공주취급 받아도 모자랄 판에 벌써부터 그런 행동 보이면 나중에는 더 할 것이라는 것은 뻔하지 않나? "
전문가 의견
연애 초반부터 불안한 심리를 나타내는 여자. 조금만 연락이 끊겨도 난리 법석이며 이 세상이 끝날 것 처럼 오바한다. 남자의 행동과 말을 주시하면서 꼬투리 잡기위해 눈에 불을 켜는 여자. 여자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지만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은 여자의 이기적인 생각이 더 크다. 이런 여자는 연애에 있어 먼저 지칠 확률이 크며, 남자에게도 부담스러운 존재가 된다.

집착, 스토킹, 발악의 삼박자

남자의 생각
"세심한 여자 매력 있죠, 잘 챙겨주고, 이해해주고, 그러나 그 세심한 이면에 집착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매일 아침 모닝콜에 늦은 밤 때로는 잠도 깨워가며 내가 어디있는지 확인하고, 조금만 나의 행적이 불투명 하면 영상통화는 기본이고 옆에있는 친구 바꿔바라 등 아주 발악에 가까운 난리를 칩니다"
여자의 생각
"사랑하는 사이에 일상을 알려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떳떳하면 그냥 말 하면 되지, 자꾸 숨기려는 것 같고 냄세만 난다. 의심하는 사람보다 의심하게 만드는 사람이 더 문제 아닌가?"
전문가 의견
사랑은 때로 집착을 낳는다.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소유하고 픈 마음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표현하지 말고 자제해야 하는 것이다. 집착과 스토킹, 발악으로 이어지는 삼박자는 서로를 힘들게 할 뿐이다.

남자는 봉! 한 없이 바라는 그녀

남자의 생각
"만날 때마다 뭐 사달라고 난리, 방법도 가지가지 하더군요, 애교, 협박, 칭찬, 눈물, 거짓말, 정말 가지고 있는 모든 수단을 이용해 가지고 싶은 것을 얻어냈죠, 그러면서도 제가 도저히 사주지 않으면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거라고 하며 사람을 지치게 했어요"
여자의 생각
"선물 받으면 사실 기분 좋자나요, 비싼거 사달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면 그정도는 저절로 해주고 싶은거 아닌가요? 여자는 절대 무리한거 바라지 않습니다. 가능한 선을 알고 거기 까지만 바라는 겁니다"
전문가 의견
사랑은 퍼주는 것, 사랑은 받는 것이라는 척도로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주는 만큼 받아야 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물질적인 무엇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면 남자의 사랑을 의심하는 여자. 사랑을  질이 아닌 양으로 생각하는 여자는 항상 부족에 허덕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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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람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다.(주머니 사장, 능력, 외모 등)
서로의 관계에 윤활유를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선 안 된다. 특히 남자들은 자신의 주머니 사정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2.정말 화가 났을 때는 화가 난 이유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도록 하자.
보통 홧김에 과거에 잘못했던 것 까지 곱씹게 되는데 이는 화를 더욱 부추기는 행동이다. 그 날의 잘못만을 짚고 넘어 가는 현명한 여자가 되도록 하자.


3. 과격하게 싸운 뒤 먼저 화해를 시도하자.

화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 상대의 기분을 풀어주도록 하자. 선물도 좋고, 화해의 편지도 좋다. 그 다음 상대가 서운하게 했던 점을 지적하도록 하자. 기분 풀어 주는 것이 우선 순위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선 안 될 것이다.

4.싸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때론 눈과 귀와 입을 닫을 필요가 있다.
이것은 연애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한번쯤 눈감아주고, 못 들은 척하고, 할 말을 참을 필요가 있다. 인내심이야 말로 사랑의 유통기한을 연장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부제다.


5. 조금 돌려 말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남자들은 의외로 단순해서 여자의 말을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인다. 그렇기 때문에 화가 나더라도 직설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배설해선 안 된다.


6.화가 나더라도 다른 남자와 자신의 남자 친구를 비교해선 안 된다.

일단 누군가와 비교 당한다는 것 자체가 더 큰 화를 자초하는 일이란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7.홧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해선 안 된다.
특히 여자들이 이런 말을 종종 하게 되는데 쉽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하는 여자에게서 진정한 믿음을 얻기란 힘들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다투고 나서 헤어지게 된다.


8.화해를 할 때는 절대 문자로 하지 마라.

문자는 기계적이고, 숨소리와 어투가 전해지지 않아서 자칫 오해를 낳게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의도와는 상관 없이 상대를 더욱 화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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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여자에게 전화를 건다.

“따르릉~”, “여보세요?”, “잘…지냈..지? 나 가끔 니가 생각난다” 여자는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가슴이 콩닥콩닥 된다. ‘그래도 나밖에 없나 봐~’ 하지만 외로우면 습관적으로 번호를 꾹꾹 눌러대는 남자들이 있다. 심심풀이 땅콩이 되고 싶지 않다면 이런 전화에 반응하지 말자. 
“정말 생각나서 건 거예요. 뭐, 외롭긴 한데 다시 잘해보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안부전화도 못 거나요? 1년이든 2년이든 간만에 걸 수도 있지…”

여자라면 무조건 들이대고 본다
절대 애인 사이는 될 수 없을 것만 같던 남자가 은근한 눈빛, 간접적인 대시를 한다면 조금은 의심해 볼 것. 이 남자, 외로움에 숨이 바짝바짝 타고 있을 지도 모른다. 애인 없고, 나이 맞다 싶으면 무조건 들이대고 보는 그! 불쌍하지만 넘어가선 안 된다. 레드썬! 외로움이 한 꺼풀 벗겨지고 나면 그는 언제 그랬냐는 듯 돌변할 수도 있다.
“외로울 때는요, 다 예뻐 보여요. 웬만해선 단점 같은 건 보이지도 않죠. 다 나만 보고 미소 짓는 것 같고 심장박동수가 막 올라가죠. 혹시 알아요? 제 진심일 지.”

쓸데없이 잠수 탄다
멀쩡히 잘 살고 있던 남자가 하늘로 솟았는지, 땅으로 꺼졌는지 흔적조차 사라졌다? 그는 외로움에 폭 빠져 허우적대고 있을 지 모른다. 사실 잠수를 탔다 해도 세인의 관심을 사지 못하지만 본인은 ‘잠수’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 쓸데없이 연락두절하고 사라져봤자 불편한 건 본인이다. 스스로 외로움을 자처하는데 그 누가 꺼내어줄까.
“다 만나기 싫더라구요. 어차피 실속도 없고. 어차피 외로울 거 바닥까지 쳐보자는 생각이였습니다. 뭐 혹시나 날 찾아주진 않을까 기대 반도 있었구요.”

선을 넘는 술 주정을 한다
술주정을 평소보다 과하게 한다? 구슬프게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려댄다? 외로운 처지 하소연하며 신세한탄을 한다? 자꾸 기대려 한다? 이 남자, 외롭다. 술김을 빌어 술주정, 아니 칭얼거림을 해대는 것이다. 그 수준이 귀엽다면 받아줘도 좋지만 과하다면, 냉정하게 뿌리칠 것. 끝까지 버릇된다.
 “술 마시면 잊었던 생각도 나고, 속마음도 드러나고 뭐 그런 거죠. 주정? 아니, 술 마시고 그 정도 할 수도 있지 않나요? 귀엽게 봐주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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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욕이 달성되었으니 이제 한 순간?

성취욕 강한 남자는 여자라는 목적을 향해서 세상에 다시 없이 열정적으로 달려간다. 열번 찍는다는 마음으로 수십 번을 찍고 기어코 여자의 마음을 얻어내고, 목적을 달성한다. 그러나 목적 달성 후 성취욕이 희미해질 무렵, 또 다른 목표점을 향해서 고개를 돌린다. 이런 남자들의 특성은 한 여자로 만족 못하고 또 다른 여자를 향해 성취욕을 발동한다는 것이다. 여자를 진열장 속에 장식된 영광의 컬렉션 정도로 여기니, 갖기 전에는 조바심 내며 온갖 적극적 액션을 취하다가, 일단 자기 소유가 되니 다른 컬렉션의 가치가 높게 보일 수밖에.

잡은 고기에 먹이를 왜 줘?
어쩌면 남자의 한순간 급속냉동 했다고 느끼는 것은 여자만의 오해일지도 모른다. 세상의 어떤 남자들은 ‘잡은 고기에게 먹이를 주지 않는다’는 철칙이 있다. (물론 전체가 그렇지는 않다)
그들은 낚시질을 할 때는 선물, 달콤한 말, 이벤트라는 떡밥으로 여자를 꾀어낸다. 그리고 여자가 찌를 덥썩 물면 이제 어항 속에 가둬두고 더 이상의 먹이는 안 줘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남자들은 ‘세상이 내 여자란 사실을 다 아는데 뭐하러 힘들게 에너지를 낭비하냐’는 입장일 뿐이다. 물론 여자입장에서는 사랑이 확 타올랐다가, 확 사그라졌다고 여길 수밖에

장난으로 던진 돌에 여자는 아프다
연애를 ‘일단 시작하고 보자’ 주의가 있다.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이란 것을 진행하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삶이 영위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그래서 100% 마음이 기울지 않더라도 웬만큼 괜찮다 싶으면 대시 한다. 일단 발등에 떨어진 외로움이라는 불을 꺼야 하니, 여자라는 목표가 잡히면 감동할 정도로 정성을 기울인다.
그렇게 사귀게 되었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아무리 정 붙이려고 해도 이게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여자에게 헤어지자고 말하고 연을 끊어 버리게 되니 남겨진 여자는 가슴만 아프다. 매달려도 뿌리치고, 전화하면 폐물 취급하고 사귈 때의 다정함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남자. 그래서 이런 말이 있다. 사랑은 저온에서 서서히 끓여야 은은하게 제 맛이 난다고. 급히 끓인 사랑은 급히 먹다가 입만 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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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잠수타기

상대를 답답하게 만들어서 자신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지극히 한정 적이다. 부재 또한 존재감을 확인 시킬 수 있는 방법이나 득보다 실이 더 많은 전략이다. 잠수 타다가 자신의 사랑 또한 영원히 잠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정말 상대와 헤어질 마음이 없다면 이러한 행동은 삼가 하는 것이 상책이다.

2. 통화도중 끊는다는 말 없이 전화끊기
자신의 할 말만을 배설해 놓고, 전화를 끊어 버리는 행동은 특히 연인 사이에서 금해야 할 사항이다. 이런 행동은 친구 관계마저도 위태롭게 만든다.

3. 다른 이성과 비교하기
비교 당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상대는 괴롭다. 타인과 상대를 비교하는 것으로 상대를 바꿀 수 없다는 사실 또한 잊어선 안 될 것이다. 그리고 비교가 자주 이루어지게 되면 상대를 역부족인 사람으로 만들고, 그로 인해서 상대가 먼저 사랑의 끈을 놓아 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4. 상대의 어려운 처지를 방관하기
“그건 니 사정이?아.”, “그래서?” 사랑하는 사이에서 상대의 어려운 처지를 방관해선 안 된다.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상대의 투정 섞인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남의 일처럼 대답하다간 있던 정도 식어 버리고 만다.

5. 삼일 걸러 하루 싸우기
싸우면서 정이 든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평화로움 속에서 이루어지는 몇 번의 싸움 때문이다. 싸우면서 정이 들 수도 있겠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그만큼 빨리 지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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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적이 아닌, 자연스러운 섹시함을 지닌 남자

우리 주위에서 흔히 단추를 다 끌러놓고 상체를 드러낸 채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남자들을 볼 수 있다.
또는 일부러 착 달라붙는 바지를 입고 팬티 속에 뽕(?)을 넣고 다니는 남자도 있는데
그런 걸 보고 여성들이 반한다고 생각하는 건 심각한 착각이다.
여자는 오히려 단정하고 청결한 외모에서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섹시함을 선호한다.
같은 근육질의 남자라도 쫄티입고 울퉁불퉁한 몸매를 드러낸 남자를 보면,
징그럽고 동물적으로 느끼지만, 정장에 다부진 몸을 감추고 있는 남자를 보면,
그 옷안에 매우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아랫도리가 떨려(?)오게 되는 것이다.

생일날 꽃다발을 선물할 줄 아는 남자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꽃다발로 여자의 사로잡는 남자 주인공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의외로 생일날 꽃다발을 선물하는 남자는 드물다.
아무 쓸데도 없고 비싸기만한 꽃다발을 주느니 차라리 족발을 뜯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많은 모양이다. 여자는 실용적인 것보다는 감상적이고 낭만적인 것을 선호한다는 사실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꽃은 비실용적이어서 도저히 살 수가 없는 남자는 '먹는 꽃'을 선물하기 바란다.

분명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줄 아는 남자
자신감이 없고 여자들을 두려워하는 남자들은 여성들과 대화할 때 말을 얼버무리거나
힘없는 목소리로 여자들을 짜증나게 할 때가 많다.
여자들은 목소리에 자신감이 깃들어 있는 남성을 좋아한다.
여자한테 같이 자자(?) 고 요구한다고 하자.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 저기요....오늘...한 번 만 주면...안되나요? " 이러는 거하고
터프한 목소리로
" 우리 한 번 합시다....."
이러는 거는 여성의 심리에 미치는 영향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

서비스가 좋지 않은 음식점을 당당하게 나오는 남자
여성과 음식점에 갔다.
웨이터가 메뉴판을 던져서 주고 음식 그릇 안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그릇을 집어던지듯이 내려놨다.
보통의 남자라면 " 뭐 저런 자식이 다 있어...? " 하고 고만이다.
하지만 그럴 때 여성을 데리고 밖으로 나와버리면 여성은 그 남자를 박력있는 남자로 평가하게 된다.
그렇다고 처가집에 인사갔는데 장인,장모가 불친절하게 대했다고
나와버리면 그건 박력이 아니라 자기무덤파는 거다.

시시한 이야기에도 열심히 귀기울이는 남자
여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보면 별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다 듣게 된다.
그럴 때 관심없는 표정으로 딴짓하면서 건성으로 들으면 여자의 마음을 얻을 수가 없다.
밥먹고 똥싼 이야기를 1시간 동안 장황하게 설명하고 있더라도 눈을 반짝이면서 귀기울이고
때론 맞장구도 쳐주면 여자는 자기도 모르게 그 남자에게 빠져들게 된다.
그렇게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남자에게는 생리 주기라던가...
언제 땡긴(?)다던가, 등등 비밀까지도 털어놓게 된다.

여성의 짐을 자연스럽게 들어주는 남자
같이 쇼핑을 갔는데 여자가 부피가 약간 나가는 물건을 샀는데도
자기 물건이 아니라는 생각에 들어 줄 생각을 전혀 안하는 남자는 넌센스다.
여자는 가볍더라도 일부러 무거운 척 한다.
그리고 팔근육이 별로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벼운 물건도 오래 들면 무겁게 느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도 팔힘이 딸려서 물건 들어주기 싫은 남자는 여자 씨름 선수랑 사겨라.

자신만의 전문 분야를 지닌 남자

주로 뭐하고 지내느냐는 질문에
" 놀아....."
라고 말하는 멍청한 남자들이 의외로 있다.
그 나이에 천연덕스럽게 논다고 말하는 걸 듣고 '와.... 귀엽다' 고 칭찬할 여자라도 있는 줄 아는 모양이다.
비록 맨날 방구석에 쳐박혀 빌빌거리고 있다고 하더라도 같은 질문에
" 일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알아보느라 바쁘지." 라고 말해봐라..
당장 자신을 보는 여자의 눈길이 달라진다.
그럴 때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면 절대 딴짓해서 화제를 돌려라.

구체적인 표현으로 칭찬할 줄 아는 남자

여성이 칭찬에 약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칭찬한다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니다.
" 너..정말 섹시하다 .." 고 백번 천번 말해봤자 효과없다.
물론 섹시하고는 거리가 먼 뚱녀들한테는 효과 만빵일 수도 있다.
요령은 다음과 같다.
" 너의 다리는 날씬하면서도 살이 올라서 보기만 해도 침 나와.."
" 넌 가슴이 작지도 않고 보기 흉하게 젖소처럼 크지도 않고 탄력있는게 손을 정말 근지럽게 해..."
" 입술이 앵두같고 도톰한게 내 입을 자석처럼 빨아들이고 있어.."

컨디션이 나쁠 때 자상하게 배려해 주는 남자
여자가 컨디션이 나쁠 때란 기분이 안좋고 우울한 경우도 있지만..
주로...한달에 한번 마술에 걸리는 날(?) 컨디션이 특히 안좋다.
걷는데도 무리가 있을 뿐더러 바지 속이 찝찝한게 영 데이트할 기분이 나지 않는다.
그럴 때 많이 걷는 장소를 피하고 흥겨운 장소를 택해 시간을 보낸 후
일찍 귀가시키는 게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이다.
마술에 걸렸다고 해서 괜히 지저분한 생각에 음흉한 미소짓고
괜히 창피하게 물어보고 놀리는 짓은 파멸을 불러일으킨다.

만날 때마다 다음 데이트에 항상 기대를 갖게 하는 남자

만날 때 마다 영화보고 커피숍가고 노래방 가고 비디오방 가고..
이러는 것도 한두번이지 맨날 정해진 코스만 가다보면 금방 권태를 느낀다.
또 만날 때 마다 손만 잡거나...키스만 하거나...하면 금방 싫증을 느끼게 된다.
데이트 후 헤어질 때
" 다음에는 멋진 곳으로 데려갈께..."
이 한마디가 여자를 일주일 내내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또 오늘 손만 잡고 헤어졌으면...다음에는 허리..다음은...어깨....다음은 ...키스..
이런 식으로 스킨쉽에도 변화를 주면 여자의 기대감은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
데이트 중 키스를 진하게 한 후 집에 바래다 주면서
" 다음에는 키스만으로는 만족 못할 거 같은데..."
이런 말 한 번 툭 던져봐라...그랬다고..' 이 음흉한 늑대..' 라고 욕할 여자는 거의 없다.
오히려 다음 데이트에 상당한 기대와 호기심을 가지고 나오게 된다.


좋은남자되기 힘들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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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만의 동굴에 갇힌 남자
아주 과묵해서 밥을 먹을 때를 제외하곤 과연 입을 여는 때가 있을까, 의심이 가는 남자다.
또,오랫동안 혼자 살아 왔고, 그런 생활이 편했던 사람이다.
사실 이런 남자와 함께 사는 건 쉽지 않다.
이런 남자와 오랜 대화를 원하느니 차라리 벽이랑 이야기를 하는 게 나을 지도 모른다.

2. 자유를 위해 태어난 남자

결혼이라는 제도가 어느 정도 상호 구속을 의미하는 거라면,‘ 나에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치는 남자에겐 처음부터 결혼은 넌센스다.
영화 <매디슨카운티의 다리>의 젊은 로버트킨 케이드 버전인 남자가 한 여자에게 온전히 정착할 수 있으리라 믿는 당신이 바보다.

3. 손버릇이 고약한 남자
술만 들어가면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해서 그동안 당신에게 쌓였던 감정을 풀며, 말과 손이 가볍게 나가는 남자. 물론 제정신으로 돌아오면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빌겠지만 그 때뿐이다.
그의 아버지가 폭력 남편형인지 아닌지 필히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4. 지나치게 예민한 남자
소심하고, 매사 아주 작은 디테일 하나 놓치는 법이 없다.
‘트리플 A’인자로 똘똘 뭉쳐진 인간.
머리를 대충 말린 터라 묶은 머리 사이로 아직 물기가 남은 채인 당신.
그걸 또 귀신같이 캐치하는 이 남자.
처음에는 사랑스러울지 모른다.
그러나 결국에는 모든 것에 하나하나 지적하고, 작은 일까지 신경 쓰는 그가 짜증스럽게 느껴질 거다.

5. 마이 웨이 or 노 웨이를 외치는 남자
절대로 자기 방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사람.
모든 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야 직성이 풀린다.
모든 게 카테고리화 되어 있고, 자기 방식에서 조금이라도 변화를 줘야 하는 걸 ‘사건’이라고 생각하는 남자다.

6. 끊임없이 엔조이 대상을 찾는 남자
이런 남자는 보통‘붙박이’여자 친구를 놔두고 엔조이 대상을 찾으러 가는 유형이다.
모든 라이벌들을 뿌리치고 그를 쟁취했다고 한들 결혼 후에 그의 습성이 달라질 거라 착각하면 곤란하다.

7. 뭐든지 내 돈을 쓰게 하는 남자
매번 주유카드를 안 가지고 왔다는 핑계로 나에게 차 기름값을 내게 하는 남자.
사람들과 술자리가 있을 때면 으레 불러내어 내게 술값을 계산하게 하는 남자.
나중에 월급 나오면 갚을 테니 돈 좀 빌려달라는 말을 쉽게 하는 남자.
한 마디로 이 인간, 사기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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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귀자는 말 없이, 애정표현 없이 사귐의 권력(스킨십, 섹스, 선물)을 요구하는 남자

2. 애인이 있으면서 양다리 걸치는 남자. 특히 말로는 곧 헤어질 것이라고 말해 놓고 절대 헤어지지 않는 남자
3. 아쉬울 때, 심심할 때만 연락해 만나고, 만나고 나면 다시 잠수 타는 남자
4. 조심스러움 없이 막 대하는 남자. 짝 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망을 충족 시키려는 남자

만약 당신이 이런 남자를 짝사랑 하고 있다면 그만 그 사랑을 접도록 하라. 더 이상 흘릴 눈물조차 없을 만큼 마음만 찢어질 뿐이다. 이런 남자에게서 진실한 사랑을 기대하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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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에게 느낄 수 없는 그것을 채우기 위해

그렇다고 남자친구를 버리기엔 이제껏 만나온 시간도 아깝고, 제가 들인 공에 비해 너무 허무하니까. 그렇다고 바람 핀 이 남자를 덥석 붙잡기엔 명분도 확신도 없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엔조이~ 그냥 즐기는 거예요. 저는 남자친구에게서 가질 수 없었던 그것을 그 남자를 통해 채워야 했으니까요. 걸리지 않을 자신도 있었고 곧 끝날 사이였으니까요. 그거면 된 거 아닌가?

바람이지 뭐. 내 남자친구도 바람을 피웠으니까

시작은 남자친구가 너무 얄미워서였어요. 1년 전 그는 출장간 부산에서 저보다 5살이나 어린 여자를
만났죠. 그때 프로젝트 때문에 한 달에 두 번은 부산에 내려갔어야 했는데, 어떻게 일하러 간 그 녀석이 현지처를 마련해놓듯 그렇게 바람을 피울 수수 있었는지… 배신감에 너무 화가 났죠.
남자친구는 잘못했다고 했고, 그녀와 헤어졌다고 했지만 저의 분노와 배신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어요. 저도 그래서 딴 남자를 만나기 시작했죠. 절 따라다니던 동창녀석이었는데 그는 만나주기만 해도 좋다고 했어요. 그렇게 시작한 게 벌써 3개월째예요. 남자친구에게 걸려도 무섭지 않아요. 미안하지도 않죠. 어쩌면 그도 부산에 살던 그 여자애와 내통하고 있을는지 누가 알아요?

내게도 대책이 필요해. 언제까지 나를 방치할 셈이야?
그와 사귄 지 5년 차였어요. 갓 서른을 넘겼고 그와 전 동갑내기였어요.
이제 사회생활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그와 사회생활 7년 차에 지칠 대로 지친 저와는 상황이 많이
달랐죠. 이 핑계 저 핑계로 결혼 이야기만 나와도 회피했죠. 전 사실 이 남자와 결혼하고 살림을 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는 저와의 결혼을 피하는 것 같았어요.
언제까지나 그만을 바라보고 기다리기엔 제가 너무 지친 거죠. 선도 보고 소개팅도 했어요. 그것만으로도 바람이라고 한다면 어쩔 수 없어요. 그렇지만 저에게도 뭔가 대안과 대책이 필요했죠.
더 이상 나는 그만 바라보고 기다릴 수만도 없었고, 확신 없는 답변을 기다리기보다 다른 남자를 찾아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제 잘못이라면 그를 옆에 둔 채 다른 남자를 알아보는 일이었겠지만, 아무것도 결정지어지지 않은 상황에 그렇게 공들인 그와 헤어질 수도 없는 노릇이었으니까요.

비상키! 혹시 모르잖아. 내가 어떻게 될지는.
솔직히 바람이란 게, 어디까지가 바람인 거죠? 저는 주변에 있는 남자와 연락을 끊어버린다던지 그러지만 않았을 뿐이예요. 가끔 만나기도 하고, 단 둘이 술도 마셨죠.
가끔은 남자친구가 있는 걸 속이긴 했지만 사람 일이란게 어떻게 될지 어떻게 알아요. 때로는 남자친구보다 더 든든한 조건 좋은 남자도 있었죠. 그런 남자를 뻥! 차버릴 수는 없었어요. 일말의 여지랄까?
그런 남자를 옆에 쟁여뒀다고나 할까요?

오랜 연애에 너만 지루한 거 아냐? 나도 그래. 내게 활력소가 필요했어!
그와의 7년간의 연애, 이제는 숨소리만 들어도 그의 몸 상태, 눈동자의 흔들림만 봐도 그의 심경은
알 수 있을 만큼 너무 뻔한 연애를 하고 있었어요. 그는 차츰 저와의 데이트 나아가 연애에 대해서 회의적으로 변하고 있었죠. 말도 막하고, 단답형에 만나도 시큰둥 했죠. 한마디로 권태기였어요.
저도 이 남자와 만남을 계속해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들었죠. 연애를 해도 즐겁지가 않았으니까요.
불만투성이인 연애를 지속하는 서로에게 과연 득이 될까 이런 생각도 했죠. 그렇게 하루하루 시간만
흘러갈 쯤, 우연히 그가 친구와 통화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가족 같고 이젠 뭐 다 지겹다나?
그 길로 친구들과 만나 술을 마셨고, 바에서 우연히 어학연수 때 알게 된 남자를 만났어요.
솔직히 나쁘지 않았어요. 오랜만에 여자가 된 기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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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의 과거를 알고 싶어한다.

두 사람 사이가 친하게 되면 될수록 그는 당신의 과거를 알고 싶어한다. 하지만 사랑하는 상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은 것은 자연스러운 욕구이다. 그리고 그 마음 깊은 곳에는 강렬한 질투와 독점욕이 감춰져 있다.

2. 남자는 질투하지 않는 척 한다.
남자는 직접적으로 질투를 표현하지 않는다. 만약 연인이 다른 남자와 만났다 해도 일단 상대의 남자를 치켜 올리는 척 하면서 여자의 얼굴색을 살핀다. 그리고 상대를 헐뜯는 법은 없다.
결국 남자의 마음에는 질투는 사내답지 않은 것이라고 하는 자기 규제가 있는 것이다.

3. 남자는 다른 여자에게 눈을 빼앗긴다.
연애중의 남녀에 있어서 상대밖에 보이지 않는 것은 대체로 여성의 경우이다. 남성은 당신도 보고 주위도 보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남성은 이것도 저것도 무심코 눈이 가버릴 뿐인 것이다. 그러므로 나와 비교하고 있는 것일까 등의 지나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4. 남자는 두 여자를 동시에 사랑할 수 있다.
첫번째로 정신과 육체를 따로따로 나누어 사용하는 남자의 본능과 애정을 갖고 있지 않는 여자에게도 성욕을 느끼는 정신 구조가 될 수 있는 행위 때문이다. 두번째로는 만족을 얻고도 곧 여기저기로 눈이 쏠려 버린다는 심리 때문이다. 하지만 물론 남자라고 해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니다.

5. 남자는 음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
음란한 이야기는 남자의 사교술이다. 스포츠 이야기와 똑같은 정도로 남자에게 있어서 무난한 말이다.
여자는 이런 상황에서는 모르는 척 하는 얼굴이 제일이다.

6. 남자는 여자의 나체를 보고 싶어한다.
남성은 관념적으로 한장의 누드 사진으로도 상상을 총동원해 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타이트 스커트와 얇은 블라우스에도 남자는 흥분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남자는 숨기게 되면 더 보고 싶어한다는 것도 이 때문이다.

7. 남자는 수줍어 하기도 한다.
수줍어 하는 남자는 좋은 남자이다.
남성은 자기도취에 빠져도 곧 번쩍 뜨인 눈으로 자신이나 주위를 보고 있게 되기 때문에 쑥스러워 하는 장면이 많다.

8. 남자는 아는 체 하길 좋아한다.
하나를 알면 열을 말하는 것이 남자라고 한다. 주로 여자와의 대화 때 남자는 아는 체를 한다.
이유는 한마디로 우월감에 빠지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대에게 적당히 맞장구를 치고 진지하게 들어주면 때로는 여자친구의 성품에 대해 감탄하며 '진짜 좋은 여자구나'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9. 남자는 뽐내고 싶어한다.
남자의 평가는 사회적 위치에 따라 좌우된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지는가이다. 남자가 외제차에 관심이 높은 것도 이때문이다.  그러한 마음과 자기 현시욕이 합해져서 뽐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자가 남자의 위치를 비방하는 말을 하거나하면 남자는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을 수 있으며, 큰 역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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