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보는 여행

 
1.사람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다.(주머니 사장, 능력, 외모 등)
서로의 관계에 윤활유를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선 안 된다. 특히 남자들은 자신의 주머니 사정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2.정말 화가 났을 때는 화가 난 이유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도록 하자.
보통 홧김에 과거에 잘못했던 것 까지 곱씹게 되는데 이는 화를 더욱 부추기는 행동이다. 그 날의 잘못만을 짚고 넘어 가는 현명한 여자가 되도록 하자.


3. 과격하게 싸운 뒤 먼저 화해를 시도하자.

화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 상대의 기분을 풀어주도록 하자. 선물도 좋고, 화해의 편지도 좋다. 그 다음 상대가 서운하게 했던 점을 지적하도록 하자. 기분 풀어 주는 것이 우선 순위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선 안 될 것이다.

4.싸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때론 눈과 귀와 입을 닫을 필요가 있다.
이것은 연애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한번쯤 눈감아주고, 못 들은 척하고, 할 말을 참을 필요가 있다. 인내심이야 말로 사랑의 유통기한을 연장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부제다.


5. 조금 돌려 말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남자들은 의외로 단순해서 여자의 말을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인다. 그렇기 때문에 화가 나더라도 직설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배설해선 안 된다.


6.화가 나더라도 다른 남자와 자신의 남자 친구를 비교해선 안 된다.

일단 누군가와 비교 당한다는 것 자체가 더 큰 화를 자초하는 일이란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7.홧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해선 안 된다.
특히 여자들이 이런 말을 종종 하게 되는데 쉽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하는 여자에게서 진정한 믿음을 얻기란 힘들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다투고 나서 헤어지게 된다.


8.화해를 할 때는 절대 문자로 하지 마라.

문자는 기계적이고, 숨소리와 어투가 전해지지 않아서 자칫 오해를 낳게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의도와는 상관 없이 상대를 더욱 화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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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의
애정 표현 다음 단계는 언제나 스킨십이다.

2 술 먹었을 때만 연락하고, 멀쩡할 때는 절대 연락하지 않는다.
3 밤에만 약속을 잡는다. 한가해도 절대 오후에는 만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4 스킨십을 거절함과 동시에 연락이 두절된다.
5 여자가 생리 기한인데, 오히려 그가 짜증을 부리고, 화를 낸다.
6 그녀의 애정표현 보다는, 그녀의 육체적 표현에만 민감하게 반응한다.
7 섹스가 끝나면, 대화고 뭐고 다 귀찮아 한다. 그냥 잠만 자려 한다.
8 평소에는 절대 애정 표현을 하지 않다가, 섹스를 원할 때만 애정 표현을 하게 된다.
9 그녀와의 기념일 따위는 생각없고, 언제 외박이 가능하느냐에만 초점을 맞추게 된다.
10 스킨십과 섹스를 거부하면, 헤어질 것을 강요하거나, 바람 필지도 모른다고 협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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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틀리는 남자

‘안 돼’를 ‘안 되’로 쓰는 정도는 애교스러운 편. ‘이 옷 문안하지(무난하지)?’, ‘아~ 냄세(냄새) 나’, ‘꾀나(꽤나) 힘들다’, ‘아 어떻해(어떡해)’, ‘나 그거 않할래(안할래)’, ‘우리 예기(얘기) 좀 해’ 등은 맞춤법 오류의 단골메뉴다.  수학이나 과학 못한 건 이해해도 모국어 제대로 못 쓰는 건 참기 힘들었다는 것이 그녀들의 항변.

실수라면 상관없지만 정말 몰라서 그러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문제. 자존심 상할까봐 지적하기도 뭐하고 그냥 두고 보자니 자꾸 거슬린다.

메일이나 문자를 보내기 전에 제대로 썼나 점검할 것. 여자친구가 조심스럽게 지적해줬을 때 화내거나 자존심 상해하지 말고 고칠 생각을 먼저 할 것.

미묘한 냄세 풍기는 남자

사람에게는 모두 기본적인 체취가 있다. 사람에게서 나는 냄새는 대개 그 체취에 평소 쓰는 화장품이나 향수, 세탁 시에 쓰는 섬유유연제 등의 향에 의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잘 안 씻거나 유난히 땀이 많이 나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의 변수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얘기가 달라진다. 아무리 좋아도 가까이 있으면 숨 쉬기 괴롭고 키스하려는데 입냄새 나는 남자를 좋아하기란 쉽지 않다.

흡연자라면 사탕이나 껌, 가글 중 하나는 구비하자. 흡연+밀크커피, 흡연+음주는 최악의 냄새를 만들어내니 특히 주의. 식사 후 녹차는 입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평소 땀이 많이 나거나 담배를 피운다면 냄새가 옷에 밸 수 있으므로 자주 빨아 입는다. 암내가 있는 사람의 경우 데오도란트를 사용할 것. 본인은 자신에게 냄새가 난다는 걸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잘 모르겠다면 아주 절친한 동성친구나 가족에게 냄새가 나는지 솔직하게 물어볼 것.


밥맛 떨어지는 남자

밥 먹는데 정 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람들이 밥을 같이 먹으면서 많이 친해진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밥 먹을 때의 모습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너무 급하게 먹는다거나 요란하게 쩝쩝 거리며 먹는 것이 제일 빈번한 실수. (반대로 깨작거리거나 낚시하듯 반찬을 뒤적이는 것도 문제) 밥 먹다 트림을 한다거나 입에 음식물이 있는데 말을 하는 것은 절대 금물. 고춧가루가 많이 든 음식도 요주의 대상이다. 

남자들의 경우 군대를 다녀온 뒤에 밥 먹는 속도가 다소 빨라지는 경향이 있다. 젓가락 없이 숟가락으로만 먹는데다 식판에다가 왕창 담아서 빨리 먹는 것이 버릇이 된 것. 그러나 좀 답답하더라도 여자와 대화 나누며 보조를 맞춰줄 것. 쩝쩝거리는 소리를 ‘맛있게 먹는 것’이라고 당연히 여기지 말 것. 소리에 민감한 여자들이 꽤 많다. 밥을 먹은 뒤 물로 입을 헹군다거나 혀로 이 사이에 낀 고춧가루를 빼는 등의 행동은 당연히 NG.


입만 열면 깨는 남자
처음에 만났을 때는 모르지만, 좀 친해지면 평소 쓰던 말투가 튀어나오게 마련. 그러나 “알았어연”, “님하 뭐센”, “겜방으로 궈궈(gogo)”라는 정체 불명의 변종 언어를 듣는 여자는 당황스럽다. 당황뿐인가. 남발할 경우 게임 중독자나 인터넷 동호회 ‘죽돌이’로 의심받기 쉽다. 그저 “~해용” 정도의 말이라도 친해지기 전에는 어색해하는 여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입만 열면 X나, 열나 하는 사람도 좋게 보이지 않기는 마찬가지.

나이에 걸 맞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려 해도 여자와 많이 친해지기 전에는 꾹꾹 눌러 참을 것. 살짝 다른 케이스지만 과도하게 애교스러운 혀 짧은 말투를 사용하는 경우도 친해지기 전에는 거부감을 줄 수 있으니 말은 따스하게 건네더라도 말투는 기본을 지켜야 한다. 욕 같은 경우 여자에게 하는 말이 아니더라도 이미지 추락시키기 딱이니 절대 금물. 단 한 번도 곤란하다.


틈새를 놓치는 남자
남자는 여자에 비해 코털이 길게 자란다. 아무리 매끈하게 피부 관리를 했어도 코털이 비어져 나와 있으면 마이너스. 때낀 손톱이나 귀지 가득한 귀,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버즘이 피듯 허옇게 일어난 피부, 비듬 등도 사소하지만 놓치면 곤란한 포인트다. 남자 입장에서도  코털 나온 여자, 비듬 떨어지는 여자가 좋겠나?

세수하거나 샤워할 때 귀 안쪽, 귀 뒤, 목 뒤, 손톱 등을 꼼꼼하게 체크할 것. 아무리 바르는 것이 귀찮아도 건조한 피부라면 로션 정도는 필수다. 아무리 잘 닦고 깎고 했더라도 혹시 모르니 집을 나서기 전 거울을 보며 마무리 체크하는 것은 필수. 평소 코털 깎기나 쪽가위를 들고 다니면 위기의 상황(?)에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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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섣불리 ‘부담스럽다.’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만약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면 그녀는 ‘부담스럽다’ ‘고마웠어’ ‘편한 오빠지’ ‘친구지’ ‘넌 참 좋은 사람이야’ 와 같은 말을 하게 된다. 이러한 말의 본래의 의미는 더 이상 당신과의 관계를 진전 시키고 싶지 않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러한 말로써 미리 관계의 선을 긋게 되는 것이다.

2. 당신이 잘못한 기억도 없는데 당신이 나타나면 자리를 피하고, 당신과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고, 당신이 쳐다볼 때마다 고개를 숙인다면 무관심을 가장한 그녀의 관심 신호라고 볼 수 있다. 일부러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 여자들이 많다. 이것은 자신의 속 마음을 들키고 싶지않은 여자의 방어적인 포즈에 불과하다.

3.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가? 잘 호응해주는가? 웃음을 감추지 않는가? 이 세 박자만 맞아 떨어져도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헌팅과 부킹과 같은 일회적인 만남에서 여자가 웃었다면 이는 필시 성공을 의미하는 포즈다.

4. 메일, 미니 홈페이지 주소, 기타 개인적인 신상과 관련된 정보를 가르쳐 준다면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는 신호다. 여자는 관심이 없는 남자에게 섣불리 자신의 개인적인 정보를 가르쳐주지 않는다. 차라리 없다고 말하는 편이다.[관심이 없을 경우-남:“휴대폰 번호가?” 여:“휴대폰 없는데요!”]

5. 튕기더라도 절대 안 된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내일 약속을 거절하더라도 다음 주 약속을 거절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싫은 것만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만약 전혀 관심이 없다면 제안에 대한 답변은 미지수가 되어 버린다.

6. 당신 앞에서 다른 남자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 당신보다 더 멋진 남자를 이야기하며 당신의 동조[“그 남자 남자가 봐도 정말 괜찮지 않니?”]를 이끌어 낸다면 당신에게 별 관심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7. 당신 앞에서 내숭을 떤다면 그것은 당신이 관심이 있다는 신호나 다름없다. 왜냐하면 여자는 관심 있는 남자 앞에선 잘 보이 위해 내숭을 떨기 마련이니깐. 만약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면, 당신이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당신의 시선을 별로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음식을 먹을 때 그녀가 당신 앞에서 어떻게 먹는지 유심히 한번 관찰해보길 바란다.

8. 연락처를 물어 봤을 때 자신의 연락처는 가르쳐 주지 않고 당신의 연락처만 물어 본다면 당신에게 관심이 없을 가망성이 크다. 이럴 경우 연락처를 가르쳐줘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우리는 상대방의 관심을 가늠해 볼 수 있다. 만약 상대방이 당신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중이라면 당신은 한 없이 기쁘고 고백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만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때에 따라서는 상대방의 관심 유무에 여념하지 않고 좀더 적극성을 가지고 고백해 볼 필요성이 있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있다고 착각한 나머지 적극성을 가지고 고백했다가 성공한 사례들이 비일비재[非一非再]하기 때문이다. 더 이상 차일까 두려워 그토록 갈망했던 그 사람과의 사랑을 쉽게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바란다. 단지 용기 하나 없음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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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과는 반드시 얼굴을 마주 보면서 해라.
사과는 직접 만나서 하는 것이 좋다. 싸운 뒤 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전화나 메신저를 통해 사과를 하게 되면 자신의 진심을 충분히 전달할 수 없어 오히려 싸움을 더 키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싸운 뒤 만나는 것이 어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오히려 직접 마주본 상태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더욱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 상대방 기분에 철저히 맞춰 줘라.
사과의 궁극적인 목적은 상대방의 상한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다. 사과를 할 때는 먼저 상대방의 기분이 지금도 화가 나 있는지 살펴야 한다. 아직 화가 난 상태라면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들은 삼가고 상대방이 좋아할 만한 말들을 적절히 골라 사용해야 한다.
 
3. 사과보다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이 먼저다.
무작정 사과부터 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상대방이 왜 화가 났는지 어떤 점이 불만인지 말하게 하고 이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상대방은 화를 어느 정도 풀 수 있고 자신도 어떤 점을 사과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4. 사과는 타이밍이다.
사과를 하는데도 적절한 타이밍은 아주 중요하다. 잘못을 저지른 뒤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사과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서로 기분이 상하고 난 바로 그 자리에서 사과하는 것은 오히려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 쉽다. 싸우고 난 뒤 서로 어느 정도 화가 가라앉을 때쯤 사과를 하는 것이좋다.
 
5.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하는 사과만큼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은 없다. 연인사이라면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 여성은 자신이 어떤 점 때문에 화가 났는지 상대방이 알고 있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남성이 여성에게 사과의 의미로 꽃을 보내는 것은 좋은 방법이지만 만약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사과부터 하자는 마음이었다면 여성은 이 꽃을 쓰레기통에 버릴 수 도 있다.
 
6. 만나기 힘들다면 사과는 편지로.
만나서 사과를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만나기 힘든 상황이라면 편지로 사과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진심이 담긴 편지는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인다. 사과를 할 때 가장 적절하지 않은 방법은 문자메시지다. 성의가 없어 보이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다.
 
7. 사과는 여러 번 하면 좋다? NO!
반복된 사과는 진실성이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불러 올 수 있다. 상대방이 자신을 진실성 없는 사과를 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면 앞으로도 자신이 한 사과를 잘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8. 부모도 자녀에게 사과해야 한다.
부모와 자녀는 서로 사과를 잘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지만 부모와 자녀 사이의 솔직한 대화는 많을수록 좋다. 특히 부모들은 사소한 잘못을 저질렀다고 해도 아이들에게 진심을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부모의 솔직한 모습은 자녀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9.자녀도 부모에게 사과해야 한다.
어린 자녀들은 대부분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잘 알지 못하고 말로만 사과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녀들도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할 필요가 있다. 오히려 먼저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부모에게 사과하면 부모는 자녀를 더욱 신뢰하게 된다.
 
10.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계속 ‘네가 잘못했다, 내가 잘못했다’ 싸우는 것은 서로의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누구의 잘못인지 따지기에 앞서 자신의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서로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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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착에 빠질 가망성이 크다.

자신이 먼저 좋아한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고 해도 지나친 간섭과 구속은 부담으로 다가오기 마련이다. 그 사람 이외에는 어떤 것도 관심 밖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럴수록 상대방에게 부담만 주는 꼴이 된다. 서로가 허용해 주어야 할 자유가 있는데 대부분은 그 자유를 뒤늦게 알게 된다. 최소한 상대방의 자율적인 시간까지 구속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2. 자신을 잃어버리기 쉽다.
자신이 먼저 좋아한 만큼 사랑에 있어 우위를 선점하기 힘들고, 자연스럽게 자신을 상대방에게 맞추게 된다. 모든 기준을 상대방에게 맞추게되면 자신의 고유한 특성과 매력이 사라져버린다. 상대방이 원하는대로만 흘러가서는 안된다. 쉽게 예상할 수 있고,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다.

3. 열등감과 자격지심을 느낄 가망성이 크다.
자신이 상대방보다 작다고 느끼는 순간 특별하지 못한 사람 ( 누구나 자신보다 특별한 사람과의 사랑을 꿈꿈다.) 으로 전락하게 된다.

4. 모든 초점이 상대방에게 맞춰져, 마음의 상처를 쉽게 입게 된다.
별 것 아닌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게 될 가능성이 큰 만큼, 더 큰 아픔을 느끼게 된다. 아직 조금의 관심밖에 없는 상대방의 행위에 자신의 큰 사랑을 대입시키지 말라.

5. 행여나 상처가 될까 자신이 먼저 밀어내게 된다.
헤어질 것이 두려워 먼저 손을 놓게 되는 경우가 있다. 참 아이러니 하지만 그렇게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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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무나 수동적이기 때문이다

항상 그가 먼저 연락한다고 해서 그가 연락할 때만 연락을 받아서는 안 된다. '굳이 내가 먼저 연락할 필요 없겠지.', '어차피 그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 봤으니까.', 바로 이런 생각들이 자신의 이미지를 부정적으로 만드는 첫 단추나 마찬가지다. 여자를 비추는 거울은 남자의 자존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그가 마음에 들었다면 단 몇 번만이라도 먼저 연락 할 필요성이 있다.그를 완전히 자신을 쫓아다니는 입장에 두는 편 보다 자신과 동등한 입장에 두는 편이 감정의 진행속도를 빠르게 만들기 때문이다.

2. 자신의 편의만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늘 자신의 집과 가까운 장소만을 데이트 약속 장소로 선정하지 마라. 적당히 그의 편의를 고려해 주도록 하자. "혹시 집이? 그렇다면 거기서 말고 거기서 만나도록 해요." 처음에는 누구나 외모만 보일 뿐 마음은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배려가 조금씩 마음을 보이도록 만들고, 그런 마음을 볼수록 남자의 접근이 진지해진다.

3. 그라는 사람보다 그의 조건을 더 궁금해 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보다 어떤 일을 하는지 더 궁금해 하지 마라. 차차 알게 될 사실이니까. 특히 남자는 자신의 조건이나 능력에 아주 민감하다. 만약 그가 만족스럽지 못한 조건이나 능력의 소유자라면 당연히 위축감을 느끼길 마련이다. 그리고 위축감 때문에 적극성을 잃어 버려서 그만 먼저 손을 놓게 될 지도 모른다. 사람을 알아감에도 순서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4. 그의 진실보다 친구들의 추측에 더 귀를 기울였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친구들은 본인이 전달했던 그의 정보를 근거로 그를 평가할 뿐이다. 그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물론 그와 친해지기 전이라서 그보다 더 친한 친구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단순히 친구들의 말만 듣고, 그의 전부를 평가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5. 알면 알수록 자신이 부담스러운 존재였기 때문이다
그에게 너무 큰 부담을 주면, 더 알고 싶은 마음도 비례하여 사라지게 된다. 혹시 당신은 자신조차 모르게 늘 그에게 많은 부담을 안겨 줬던 것은 아닐까? “그가 당신을 먼저 좋아했다고 해서, 연애의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어떤 연애든 동등한 관계에서 시작해야,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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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계 - 부정 (상대방의 이별 선포를 부정한다)


2단계 - 매달림 (매달리며 상대방의 변심을 재확인 하게 된다)

3단계 - 좌절 (극심한 좌절감에 빠지게 된다)

4단계 - 우울 (공허함을 느끼며 끝없는 우울함에 빠지게 된다)

5단계 - 자포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아주 간혹 이 단계에서 자살을 택하는 사람도 있다)

6단계 - 그리움 (지난 시절의 추억을 그리워한다)

7단계 - 다시 부정 (그 사람과의 이별이 아닌 사랑 자체를 부정한다)

8단계 - 화해 (마음 속으로 상대방과 자기 자신과의 화해를 한다.)

9단계 - 여유 (서서히 여유와 본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간다)

10단계 - 새로운 시작 (새롭게 사랑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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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날 때 마다, 친구와 함께 나타나는 그 남자의 심리는?

대부분 그냥 함께 노는 것이 즐거워서 또는 친구가 근처에 있기 때문에 친구와 함께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좀 더 깊이 들어가면 남자의 다른 심리가 숨어있다. 이유는 둘 만 만나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친구들과의 자리에 여자 한 명 끼우기 위해 만남의 형식을 그렇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가끔 친구들과 나오는 경우는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 하지만 만날 때마다 친구들과 함께하려는 남자... 이런 심리가 내포되어 있다

2. 왜 술만 먹으면 전화할까? 평소엔 연락 안하다가
좋게 생각하면 그냥 보고 싶거나, 목소리가 듣고 싶거나, 생각이 나서이고 나쁘게 말하면 술먹고 섹스가 생각나서 전화했다고 보면 된다 특히 이런 남자의 경우 만나게되면 반드시 스킨십을 요구하게 되고, 설사 그 요구를 들어준다고 해도 남자가 다음날 잠수 탈 확률이 크다.

3. 왜 평소와 달리 일찍 잠 들게 되는 날이 많아 질까?
피곤해서 그럴 가망성도 크지만, 딴 짓을 하기위해한 명목일 가망성이 크다. 여자의 직감으로 피곤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 대충은 알지 않을까?? 잠을 자버리면 전화를 받지 않을, 문자를 씹을 수 있는 명목이라는 것이 생기는 것이다. 일찍 잠을 잔다는 핑계를 대는 남자들이 많다.

4. 갑자기 통화 중 리듬이 끊기는 이유는?
세밀하게 분류하면
1) 할 말을 생각하느라
2)딴 짓을 하고 있느라 (인터넷, TV등등)
3) 현재 심기가 불편해서
4) 먼저 끊고 싶지만 끊자고 말하기 미안해서
5) 통화 요금이 걱정되서


5. 메뉴판이 책인가? 왜 오랫동안 메뉴판으로 독서를 하는지??
그것은 바로 가격, 가격을 점검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을 바탕으로 주문하기 위해서다 .

6. 갑자기 심각한 일이 발생한 것도 아닌데 멍해져 있거나 초조해 보이는 이유는?
그것은 담배가 피고 싶기 때문이다. (밥 먹고, 영화 끝나고, 버스에서 내리고) 가장 땡기는 담배.. 그러므로 너무 심각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다. 한대 피고나면 멀쩡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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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 버전

1. 내가 산다고 술 먹자고 불러놓고 안주 이빠이 시킨 후 화장실 간다고하고 도망친적 있다.
2. 인터넷에 믹키유천 전화번호라고 그 놈의 전화 번호를 올렸다. 술집 화장실에 애인구함이라고 전화 번호 남기기
3. 여기저기 아는 사람에게 뒷 담화를 까놨다.
4. 커뮤니티(네이트) 등에 아는 사람은 다 알 수 있도록 익명을 보장치 않고, 그 놈의 만행을 알렸다.

악랄 버전
1. 지네 친구들 욕한거, 친구가 말하지 말라했는데 나에게 말한거 다 그 놈의 친구들에게 알렸다.
2. 혼인 빙자간음죄로 고소, 증거? 산부인과, 결혼하자 메일 보냈던거, 돈 송금했던거
3. 임신했다고 뻥친다. 계속 고민하게 내버려뒀다가 나중에 다시 지웠다고 뻥쳤다.

장기 버전

1. 죽자 살자 매달려 다 붙잡아 놓고 남자친구 생겼다고 먼저 찬다.
2. 스토커 짓을 한다. 메일 미니홈피에 토 달고, 끝 없는 전화 문자로 괴롭힌다. ★신고 당할수 있음.. 
3. 살 빼고 고치고 나중에 만난다. 의외로 혹하더라. 조만간 결혼한다고 했다.

복수 후 마음은?
한 때 나만을 사랑하느 남자가 안녕을 고한다. 이젠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또는 사랑할 자신이 없다는 이유로 이별을 고하거나 새로운 여자가 생겨 이별을 고한다. 이때 남겨진 사람은 분명히 분하고 억울하다. 복수를 꿈꾸는 마음 충분히 이해간다.
그래서 복수를 하면??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쾌감, 만족감?? 사실 복수를 진행한 이들 대부분이 굉장한 허탈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미 떠난 남자인데 복수가 뭔 필요가 있을까?
영화 올드보이를 보면 유지태가 최민식에게 처절한 복수를 진행한다. 하지만 복수 후 결과는 자살 이었다. 유지태는 인생 최대의 목표였던 복수가 끝나고 그 허탈한 기분과 더 이상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상실해서가 아닐까 싶다. (비유가 맞을런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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