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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여행


꼬투리만 잡히면? 이런 xxxxxx

남자의 생각
" 연애를 시작한지 한달이 안됬을 때 였죠, 몸도 좋지 않고 바쁜 일이 있어서 연락을 한 4시간 정도 못 한적이 있었는데 그런데 그날 아주 난리가 났었어요 벌써 마음이 변한거냐는 둥 급기야 문자와 메일로 눈물 섞인 장문의 메세지를  날리는데, 정말 질릴 것 같더군요"
여자 생각
"그런 남자 생각은 여자를 배려하지 못 한 생각 아닌가? 자신이 솔로가 아닌이상 아무리 바쁘고 몸이 좋지 않다고 잠깐의 연락조차 못 하는게 더 이해가 않간다. 연애 초반에 공주취급 받아도 모자랄 판에 벌써부터 그런 행동 보이면 나중에는 더 할 것이라는 것은 뻔하지 않나? "
전문가 의견
연애 초반부터 불안한 심리를 나타내는 여자. 조금만 연락이 끊겨도 난리 법석이며 이 세상이 끝날 것 처럼 오바한다. 남자의 행동과 말을 주시하면서 꼬투리 잡기위해 눈에 불을 켜는 여자. 여자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지만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은 여자의 이기적인 생각이 더 크다. 이런 여자는 연애에 있어 먼저 지칠 확률이 크며, 남자에게도 부담스러운 존재가 된다.

집착, 스토킹, 발악의 삼박자

남자의 생각
"세심한 여자 매력 있죠, 잘 챙겨주고, 이해해주고, 그러나 그 세심한 이면에 집착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매일 아침 모닝콜에 늦은 밤 때로는 잠도 깨워가며 내가 어디있는지 확인하고, 조금만 나의 행적이 불투명 하면 영상통화는 기본이고 옆에있는 친구 바꿔바라 등 아주 발악에 가까운 난리를 칩니다"
여자의 생각
"사랑하는 사이에 일상을 알려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떳떳하면 그냥 말 하면 되지, 자꾸 숨기려는 것 같고 냄세만 난다. 의심하는 사람보다 의심하게 만드는 사람이 더 문제 아닌가?"
전문가 의견
사랑은 때로 집착을 낳는다.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소유하고 픈 마음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표현하지 말고 자제해야 하는 것이다. 집착과 스토킹, 발악으로 이어지는 삼박자는 서로를 힘들게 할 뿐이다.

남자는 봉! 한 없이 바라는 그녀

남자의 생각
"만날 때마다 뭐 사달라고 난리, 방법도 가지가지 하더군요, 애교, 협박, 칭찬, 눈물, 거짓말, 정말 가지고 있는 모든 수단을 이용해 가지고 싶은 것을 얻어냈죠, 그러면서도 제가 도저히 사주지 않으면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거라고 하며 사람을 지치게 했어요"
여자의 생각
"선물 받으면 사실 기분 좋자나요, 비싼거 사달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면 그정도는 저절로 해주고 싶은거 아닌가요? 여자는 절대 무리한거 바라지 않습니다. 가능한 선을 알고 거기 까지만 바라는 겁니다"
전문가 의견
사랑은 퍼주는 것, 사랑은 받는 것이라는 척도로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주는 만큼 받아야 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물질적인 무엇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면 남자의 사랑을 의심하는 여자. 사랑을  질이 아닌 양으로 생각하는 여자는 항상 부족에 허덕일 수 밖에 없다.
Posted by 처음처럼.. Trackback 0 Comment 7